손목의 정중신경과 힘줄, 혈관이 통과하는 수근관(손목터널)이
두꺼워지거나 내부 압력이 높아져 정중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것이 손목터널 증후군입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 방치하기 쉬우나
시간이 지나면 물건을 잡아도 감촉을 느끼지 못하거나
물건을 쥐다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손등을 마주 댄 상태에서 40초~1분간 손 저림 증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위 그림과 같은 동작을 취했을 때 손 저림 증상이 있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한쪽 손목을 다른 쪽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립니다.
두드렸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내원하여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세요.
손목터널증후군의 치료는 신경 압박을 줄이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비수술적 치료는 손목 안정화(손목 보호대 착용), 염증 완화(항염증제 사용), 근육 및 신경 회복을 돕는 물리치료로 진행됩니다.
수술적 치료는 손목 터널을 넓히거나 정중신경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손목 주변의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염증을 줄이며 통증 완화를 돕기 위해 활용됩니다. 이 치료는 손목의 인대나 힘줄에 특수한 약물을 주사하여 손상된 조직의 재생과 회복을 촉진합니다. 특히 만성 통증이나 손상 부위가 회복되지 않는 경우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재생주사치료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시행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주사 횟수와 간격이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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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의 물리치료는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초음파와 온열 치료로 염증 감소와 혈류 개선을 돕고, 전기치료로 신경 자극을 줄입니다. 스트레칭 및 근력 강화 운동으로 손목의 유연성과 안정성을 높이며, 손목 보조기를 사용하여 손상을 방지합니다. 꾸준한 관리가 증상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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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터널 내부의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되는 수술적 치료 방법입니다. 이 수술은 정중신경을 압박하는 횡수근 인대를 절개하여 손목 터널을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신경 압박이 완화되어 통증, 저림, 근력 약화 등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손목의 회복을 돕기 위해 물리치료와 적절한 재활이 필요하며, 대부분의 환자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입니다.
오전 09:00 ~ 오후 09:00
오전 09:00 ~ 오후 06:00
오전 09:00 ~ 오후 02:00
오후 01:00 ~ 오후 02:00
※ 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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